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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실내를 화사하게 만드는 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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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플라워 작성일 2012-11-14 [17:31] 조회수 550

실내공간에 화초를 들여 놓으면 공기 중에 산소가 증가해 건강에 아주 좋다. 뿐만 아니라 그린 컬러의 싱그러운 화초는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은 물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화초 가꾸기가 어렵고 부담으로 다가오는 사람들을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보았다. 올 봄부터 우리 집은 그린으로 물들인다. 
Part1. 알고 키우면 더 재밌다!

실내에서 키우면 좋을 화초 고르기

식물에 대해 잘 아는 것이 화초 가꾸기의 첫걸음. 정확한 이름과 함께 원산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식물의 원산지를 알면 그 식물이 습한 곳을 좋아하는지, 그늘을 좋아하는지, 햇볕을 좋아하는지 등을 알 수 있게 되어 놓는 장소와 물주기 등에서 실수 하지 않는다.     

 

페페(페페로미아)

브라질이 원산지인 페페로미아는 추위에 약한 편이고 높은 습도를 좋아한다. 그러나 너무 습하면 뿌리가 썩기 쉬우니 주의할 것. 내성이 강해 햇볕이 약간 부족해도 잘 자라는 편. 여름철 물은 하루에 두 번, 겨울철엔 건조하게 관리하는 게 좋다.
호야

고온다습을 좋아하지만, 추위에도 강한 편. 밝은 그늘을 좋아해 한여름에는 빛을 30~40% 정도 가려준다. 매달기 화분이나 버팀목을 세우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줄기를 자주 잘라주는 것이 예쁘고 꽃은 6~9월에 핀다. 오래된 줄기에서 꽃이 더 잘핀다.
싱고니움.

원산지는 브라질로 잎 모양 화살촉처럼 생긴 덩굴성 식물. 햇빛을 좋아하므로 밝은 곳에 둔다.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해 화장실에 놓으면 좋다. 공기 중의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기능도 있다. 환경적응력이 빨라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올 땐 수초로 이용되기도 했다.
산세베리아

지독하게 게으른 사람도 키울 수 있다는 식물. 생명력이 강해 겨울철에는 한달에 한번만 물을 줘도 잘 자란다. 공기청정효과가 탁월해 새집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특효약. 분갈이는 3년에 한 번씩 해주는 것이 좋으며 토양에 너무 물이 많으면 잎이 누렇게 변한다.
아이비

넝쿨 식물로 햇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잘 자란다. 그래도 5월~10월 중순까지는 베란다나 야외에 두면 더 잘 자란다. 행잉 바스켓용으로 많이 이용하며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나 실내용으로 그만. 물은 하루에 한번 주면 잘 자란다.
푸미나

응달에서도 잘 자라는 잎이 작은 넝쿨 식물. 습하고 빛이 없는 화장실에 잘 어울린다. 가끔 한번씩만 약한 빛을 쐬어주면 좋다. 여름엔 물을 듬뿍 주고겨울엔 거의 주지 않는다. 1년 정도 키우면 흙에서 자라 올라온 듯한 자연스러운 넝쿨을 만든다.
캔들(캔들플랜트)

따가운 햇빛에 견디는 힘이 강하다. 한여름에는 통풍이 잘 되고 어느 정도 습도가 유지되는 반그늘에서 키운다. 너무 어두우면 캔들의 매력인 솜털이 줄어들고 무늬도 퇴색되므로 주의할 것. 겨울에는 낮은 온도를 유지시켜주어야 이듬해 봄에 풍성하게 자라날 수 있다고.
관음죽

야자나무 중 가장 작은 수종인 관음죽은 중후하고 동양적인 멋을 풍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그늘진 곳에서 키우는 편이 좋으며 물은 3,4일에 한 번이 적당하다. 암모니아를 잘 흡수해 빛이 잘 들지 않는 실내에서도 잘 자란다. 6월엔 작고 노란 꽃을 피운다.
율마

유럽에서 오일 채취나 원예치료에도 쓰이고 있으며, 주변의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실내공기 정화에 매우 좋다. 머리를 맑게 해주므로 사무실 한켠에 놓아두어도 좋다. 햇빛을 좋아하며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므로 흙이 마르지 않게 해주어야 한다.
스파티필룸

스파티필룸은 유해가스를 잘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다. 특히 아세톤이나 이산화탄소를 쑥쑥 빨아들여 보일러실 앞에 놓으면 공기가 쾌적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록성 관엽식물로, 최근시장에 나온 변종들은 꽃을 피우기도 한다. 밝은 곳에 놓아두는 것이 좋다.
가랑코에

아프리카 북부지방이 원산지로 줄기나 잎에 수분을 저장해놓으므로 건조한 지역에서도 잘 자란다. 햇볕이 잘 들고 습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필수. 받힘 접시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빨강, 노랑, 핑크색들의 꽃을 피워 예쁘다.
남천

남천은 여름에 꽃을 피우는 화초로 가을에는 빨갛고 예쁜 열매를 맺는다. 열매와 줄기는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3개씩 모여서 나는 잎이 특징으로 잎은 가을에 물들어가기 시작해 겨울에는 빨간색을 유지한다. 따라서 남천을 울타리용으로 심으면 멋스럽고 아름답다.
프리뮬라 쥬리안

그냥 쥬리안으로, 앵초 또는 취란화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햇빛을 좋아하며 추위에 강하다. 꽃이 시들면 시든 꽃을 바로 따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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